유학생 시간제취업 · 서류까지 준비

수업 끝나고,
학교 앞에서 일하기.

통번역, SNS 운영, 튜터, 연구 보조처럼 유학생이라서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모았습니다. 서류는 Opercent가 준비합니다.

일하고 싶어요 30초 · 가입 없이 · 연락처만

하고 싶은 일

지역

지금 구인 중

채용 서비스는 준비 중입니다. 아래는 앞으로 열릴 자리의 예시입니다 — 등록해 두시면 맞는 자리가 생길 때 먼저 알려드립니다.

어떻게 진행되나요

서류는 저희가, 학생은 일만 하시면 됩니다.

1

등록

하고 싶은 일, 학교, 연락처를 남깁니다. 30초면 됩니다.

2

서류 준비

자리가 맞으면 근로계약서와 시간제취업확인서를 만들어 드리고, 사업주 서명까지 챙깁니다.

3

학교 확인 → 출입국 신고

국제처 확인을 받고 하이코리아에 신고하면 끝입니다. 이후 근태와 남은 시간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학기 중 이만큼 일할 수 있어요

2026년 최저시급 10,320원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. 실제 허용 시간은 법무부가 정하며, 방학에는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.

25 시간 / 주

최저시급 기준 한 달 정도입니다. 통번역·튜터는 시급이 더 높습니다.

일하고 싶은 학생 등록

30초면 됩니다. 나머지는 연락드릴 때 여쭤보겠습니다.

하고 싶은 일 *
국적

Opercent는 근로계약서·확인서 준비와 근태 관리를 돕습니다. 시간제취업 허가는 출입국·외국인관서가 결정하며, 특정 사업장 취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